통합결투장 패치.

이럴때마다

 

내가 케삭한게 후회가 됩니다.

 

날 설레게 하는패치들.

 

남이 생각하기에는

 

"그런패치가 뭐가 설레 그냥 군대나 가세요"

 

라고 하지만

 

저에게 있어 패치라는것은 옛추억의 잔재입니다.

 

대치상태에서의 긴장상태가 좋습니다.

 

딸피에서 이기는 역전승이 그립습니다.

 

서로 한대맞으면 죽는상황에서의 승리가 그립습니다.

 

대장전이 없던 방제에 2:2 토너전을 하던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비방하지 않고 인정하던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콤보를 하나 하나 알아가던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연습했던 콤보가 성공했던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초보시절의 어리숙함이

 

중수시절의 기쁨이

 

고수시절의 승리감이

 

심지어

 

남에게 패배했던 그 패배감 마저도 그립습니다.

 

할수있다면

 

저도 그 옛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모두가 훈훈했고 즐거웠고 웃으면서 하던 그시절로.

by deathmask | 2008/04/09 01:07 | 트랙백 | 덧글(4)

우왕

블로그질만 한다고 여긴 신경도 안쓰는듯.

오매 ㅋ

by deathmask | 2008/04/05 21:49 | 요즘 생활 | 트랙백 | 덧글(0)

바바바바바바바 반가워?

바바바바바 반가워?

난 고데마 라고 한다?

by deathmask | 2008/03/29 04:1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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